이필형 | 유페이퍼 | 10,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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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인간의 삶은 기도하는 삶이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도 기도하며 살았다. 인간은 신과의 교제를 통하여 상생하며 살아운 것이다. 신을 믿든지 안믿든지 모든 인간은 기도하며 산다. 현대의 다원화되고 발달된 과학의 시대에도 신을 찾고 또한 믿으며 기도하며 산다. 저자는 기독교적 신앙인으로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도의 본질과 핵심을 원문에 입각해서 가감없이 강해로 풀어냈다. 기독교 신자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중언부언 하지 않고, 기복신앙으로 흐르지 않고, 응답 받는 기도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 저자는 자신이 신학대학 교수로써 서문에 주기도문을 쓰게된 동기를 자세히 밝히고 있다.